제6파도
존엄과 연합
Existence & Union
기술 문명의 비인격화를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존재적 연합을 이루는 단계. 7언약신학에 기반한 존재론적 일치와 사랑을 실천합니다.
- 패러다임기술 문명 속 인간성을 지키는 연합
- 지향점7언약신학에 기반한 존재론적 일치와 사랑
- 배경기술 문명이 정점에 달해 인간의 정의가 모호해지는 시대 속에서, 오직 '그리스도와의 연합'만이 유일한 대안이 되는 단계입니다. 5세대(제5파도)의 성공 뒤에 찾아올 수 있는 비인격적이고 '차가운 기술'을 하나님의 '언약적 사랑'으로 따뜻하게 덮어 나갑니다.
아버지여, 아버지께서 내 안에,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...
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...
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
실천
- 존재적 수호과학 기술을 통한 육체적 불사에 집착하는 세상 속에서, 내주하시는 그리스도를 깊이 의식함으로 얻는 참된 영생의 모델을 세상에 제시합니다.
- 언약 공동체기술 문명 속에서 고립되고 파편화된 개인들을 '언약적 가문과 공동체'로 단단히 묶어, 기계나 알고리즘이 결코 줄 수 없는 유기적인 사랑의 실재를 증명합니다.